[장안동 아빠방 OlO.9440.0540 K대 출신 성훈 실장] 장안동 아빠방 ㅎㄴㅋㄹ 후기

 

장안동 아빠방 OlO.9440.0540 K대 출신 성훈 실장

장안동 아빠방 ㅎㄴㅋㄹ 후기

1. 호메들과 장안동 아빠방에서 달린 후기

 게시판에서 만난 호메들과 장안동 아빠방에서 달리기로 약속했어요. 아무래도 나이 좀 있는 오빠들이 확실히 잘노는 느낌? 장안동 맛의 거리에서 간단히 소주 1병씩 달린 후 적당히 오른 상태에서 장안동 아빠방으로 ㄱㄱ. 성훈 실장에게 미리 연락을 한 후 갔기에, 홀 셋팅은 완료되어 있었고. 준비된 ㅊㅇㅅ. 역시 오빠들 상태는 훌륭하네요. 거기서 마음에 들었던 ㅅㅅ를 픽업, 같이 갔던 언니도 ㅅㅅ를 픽해서 술 1병부터 달립니다.

 취기가 적당히 오르는 데, 오빠 ㅅㅅ들 입담이 아주. 개콘 저리가라로 날아다니네요 ㅋㅋㅋ

 19금 토크면 19금 토크. 티키티카도 적당하고. 팀워크가 아주 국대급으로 끝내줍니다. ㅋㅋ


 그러다가 라이브 밴드 불러서 또 노래 한곡!

 이 오빠들 노래는 왜 이리 잘하는 지 무슨 미스터 트롯에서 ㅅㅅ들 데려온 줄 ㅋㅋㅋ


 정신없이 놀다보니 어느 덧 술은 다 비워가고 새로운 병을 따서 또 달려봅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장안동 아빠방 오빠들 술 딸 때, '따겠습니다' 하면서 폼 잡고 따는 거 완전 개 멋있음 ㅋㅋㅋㅋ 수트 입은 오빠야들이 그냥 개폼잡고 따는데, 그걸 알면서도 뻑간다는 저 이상한 취향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내 파트너 완전 마음에 들어서. 은근 슬쩍 ㅌㅊ도 해보고. 완전 쿵짝에 젖어서 헤벌레 하고 ㅋ 완전 좋다는 ㅋ

 건너편을 보니 언니도 완전 파트너에 취한 듯. 그러다 날개 좀 앉혀서 또 달리는데, 우와 이 맛에 날개를 앉히나 봅니다. 중간 중간 성훈 실장 와서 또 같이 놀고. 이 오빠야는 왜 이리 바쁜지 ㅋㅋ 계속 있으라니깐 다른 손님들 챙겨줘야 한다고 울상을 짓는데 막을 수도 없고 ㅋㅋ

'내가 오빠 확 감는다?' 하니깐 '그래주면 고맙징!' 하면 눈 찡긋 ㅋㅋ

성훈 실장 오빠도 괜찮아요 ㅋ


 아우 장안동 아빠방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완전 개좋다는 완전 내 취향에 다들 완전 괜찮고. 다음에 또 달려야겠습니다. 그때도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 오빠한테 연락하고 ㄱㄱ 하기로 약속. ㅋㅋ ㅅㅅ들 파트너들도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또 보기로 ㅋ


장안동 아빠방 OlO.9440.0540 K대 출신 성훈 실장


2. 장안동 아빠방에 첫방문 다녀왔어요.

요새 힘든일 일이 많아서 지쳐있었는데, 친구가 힘내라며 장안동 아빠방에 데려갔는데요 ㅎㅎㅎ

둘이 룸에 앉아있는데 ㅊㅇㅅ 어떻게하냐고 오두방정을 떨었는데

막상 ㅅㅅ들 들어오니 안쫄려고 도도한 표정으로 있었네요 ㅎㅎ


5명이서 4조씩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없다고 말했더니

ㅅㅈ이 당황하면서 없냐고 그러시더라구요 

다시 한 번 보여달라고해서 그냥저냥 키큰 ㅅㅅ로 ㅊㅇㅅ 해서 옆에 앉혔네요

가까이서 보니까 얼굴도 괜찮더라구요

저의 안목에 치얼쓰 ㅋㅋㅋㅋ


장안동 아빠방은 처음이라 어떻게 노는지 몰라서 어버버하다가 이런저런 얘기 좀 하다가, 친구 ㅍㅌㄴ가 게임하자고해서

신나게 게임하고 벌칙하다가 왔네요ㅎㅎ

게임을 못하는 편이라 거의 다 걸려서 ㅍㅌㄴ가 거의 다 마셨네요 ㅋㅋ

술이 약한데 신기하게 술이 안취했습니다ㅎㅎㅎ

분위기가 되게 좋았던거 같아요.


마지막쯤 ㅅㅅ가 번호달라는거  관리차원에서 그러는거여서 알려주기 싫다고 했는데 잘한거같아요 ㅋㅋ

그냥 하루 놀고 마는게 맞는거 같아서요 .

아무생각없이 놀았는데 3시간 갔더라구요. 

시간 진짜 빨리 가더라구요. 완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는데, 장안동 아빠방은 시간이 무제한이라서 좋은 거 같아요. ㅋㅋ


처음인데 장안동 아빠방에서 스트레스 제대로 푼거 같아서 친구한테 고맙구요.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조만간 또 갈것같은데, 몇시쯤가야 괜찮은 ㅅㅅ들이 있을까요? 지금도 좋았는데 더 괜찮은 ㅅㅅ들 없나 궁금하기도 하고, 여자의 마음이란 ㅋㅋㅋㅋ


장안동 아빠방 OlO.9440.0540 K대 출신 성훈 실장

3. 아침반은 안하는걸로ㅎㅎ

어제 ㅈㅁ이 방이 진상나서 손님들이 배째라는 식으로 나와서 장안동 아빠방이 마니 소란 스러웠었나바요.

거기다가 다른 ㅅㅈ 손님이 8 시까지 온다해놓고

다왔다고 무한반복만 하고 그덕분에

애들은 퇴근도 못하고 ㅊㅇㅅ 보겠다고 기달리고있고

순간 너무 화나서 내가 간다!

ㅈㅁ아 내가 장안동 아빠방으로 간다 기달려라ㅋㅋㅋㅋㅋㅋ 막출발하고나니

그 손님들 도착?!

아놔ㅎㅎㅎㅎ


이미 출발해서 다시 들가기도 그렇구

그냥갔죠. ㅈㅁ이가 그냥 퇴근할테니 집으로 오라는데

이놈의 청개구리심보ㅋㅋㅋ

싫다 장안동 아빠방으로 레츠고ㅎㅎㅎ

방에들어온 ㅈㅁ이 입은 대빨 나와있구

ㅅㅈ옵도 너요즘 왜그러냐면서ㅋㅋㅋㅋㅋㅋㅋ

아잉 한병만먹구갈께 술쥬세요>.<

그냥 맥주몇병 먹구가래요 이건뭐 ㅅㄴ은 돈쓴다고 난리고

ㅅㅈ은 자제하라 난리고ㅋㅋㅋ

어차피 지 손님들 방도 많으면서ㅋㅋㅋㅋㅋ


결국 제 소심한 성격에 뾰루퉁하구 있으니

술주더군요ㅋㅋ 반도못마시구ㅋㅋㅋ 결국

ㅈㅁ이 친구들 들어와서 처리해주고

아침밥시켜서 다같이 먹구 ㅈㅁ이 손에 이끌려

강제퇴근ㅎㅎㅎㅎㅎ


눈떠서 잔소리겁나들었어요.

장안동 아빠방에 와서 괜한 돈쓰고 뭐하는거냐고ㅎㅎㅎ

그래그래 넌열심히 날 관리하렴 난 열심히 즐길께ㅋㅋㅋ

이번주는 살포시 타지역 원정가는데 이곳에선

정말 화끈하게 놀다올예정이여요.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잼없는 후기 읽느라 수고들하셨습니다^^



근데 ㅅㅅ들은 왜 종이나 휴지로 뭘접어야지만

또 그걸 줘야만하까요?

이건 대전 천사가 그 잔들 받침대로? 접어준건데 ㅋㅋㅋㅋㅋ

보물처럼 모셔놓은 저는 뭐다용ㅋㅋㅋ

아니지..정확히 말함 저걸 들고 술취해 집에들어온 저인데

저걸 또 발견하고 화장대에 올려놓으신 저희 엄마가 더귀요미>.<;;



장안동 아빠방(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이력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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