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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훈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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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동 아빠방 성훈 OlO.9440.0540 |
장안동 아빠방 후기
오랫만에 후기를 남기려니
특별한 기억은 없네요
장안동 아빠방에 다녀오면 항상 비슷한 패턴에
비슷한 대화에 이제 특별한 것도 없지요
이제 내가 앉혔던 ㅅㅅ 사실 이름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조금 일찍 가서 ㅊㅇㅅ 많이 보진 않았는데
결혼할 것도 아니므로
그냥 대충 눈도장 찍은애 앉혀서
서로 간단한 호구 조사 들어가고
아빠방에 가면 뻔한 얘기 뻔한 게임 하다가
술기운 올라와서 노래만 실컷 부르고
술을 오버해서 마셨더니 결국 쓰러질것 같아서
실장오빠 계신하고 반 누워서 계산 했네요
같이 다니던 친구도
이제 예전만큼 재미가 없지 왜??라며
허무하게 집으로 왔어요
잘 들어갔어?
의미없는 뻔한카톡에
다음에는 너 말고 다른애 앉힐껀데
오늘 술이나 잘먹고 들어왔지 뭐
하고 누웠던 찰나
갑자기 머리를 스치며 지나간 내 옛지명 성훈
잘들어갔어? 계속 너 생각나
라는 카톡 하나에 심장 떨리게 했던 그 시절 그 ㅅㅅ
다시 만나고 싶어요 ㅜㅜ
요즘에는 놀러가도 저보다 너~~무 어려서
대화도 잘 안통하는 것 같고
아니 어쩜 이제 내가 나이가 들어서
마음이 달라진건지
ㄱㄱ를 다니다 보니 색다른 뭔가가 없이는
재미있었다고 느껴지지 않는 건지
뭘 해야 재미있게 놀았다고 여기 와서 자랑할까요? ㅎ
알려주세요 재밌게 노는 팁
장안동 아빠방(호스트바) 성훈 이력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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