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서 너무 힘드네요.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 OlO.9440.0540]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 (OlO.9440.0540)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모두들 너무 힘드시죠?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많이 힘이 듭니다. 여러분들께서는 힘이 들면 누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시나요?

 장안동에 있는 아빠방도 코로나로 인해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영업은 하고 있지만, 저희는 밤을 정말 사랑하기에 예전처럼 황혼에서 새벽까지 즐겁게 영업을 하고 싶습니다. 웃고 떠들고, 여러분들의 고민과 회한을 함께 나누는 일. 호스트로서 살아가는 저희의 낙이 아닌가 합니다.


 요즘에는 어머니가 많이 생각납니다. 연로하신 당신께서 살아계실 때, 효도라는 것을 해드려야 할텐데, 막내 아들놈이 너무 못나서 효도다운 효도 한 번 제대로 못해드린 것이 너무도 신경이 쓰입니다. 코로나의 상황이 얼른 나아져야, 어머니께 조금 더 잘해드릴 수 있을텐데... 어머니 생각만하면 가슴이 메어집니다. 여러분들께서도 후회없는 오늘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금일 9시까지 서울시 신규 확진자는 113명이라고 합니다. 어서 빨리 코로나의 상황이 끝나야 경기도 회복되고 예전처럼 즐겁게 장안동 아빠방에서 노실 수 있을텐데요. 백신도 어서나오고, 전국민 집단 항체도 만들어져서 모두들 안전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여러분들의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경기가 좋아져야 마음 편하게 노실 수도 있는거겠죠. 꼭 그런 것이 아니더라도 여러분들이 행복하면 저희는 더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 오늘이 힘드시다면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을 찾아주세요. 항상 웃고 떠들 수 있는 마음으로 Enjoy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금요일인테 가게에서 사장님과 함께 미아리 우동에서 사온 비빔밥을 먹었답니다. ^^

 오랜만에 웨이터 삼촌과 사장님과 형님, 동생들과 함께 밥을 먹으니 참 즐겁네요. 모두들 어려운 가운데 서로를 챙겨주려는 마음이 참 감사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장안동 아빠방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마시고 노래하고 즐겁게 수다를 떠는 것이겠지요? ㅎㅎㅎ

 조만간 그런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기분 좋은 날은 장안동 아빠방에서 치킨과 함께, 혹은 회와 함께, 혹은 족발, 혹은 먹태, 혹은... 하하하. 이 세상 모든 안주와 함께 할 수 있는 장안동 아빠방에 놀러오세요. 물론 기본 과일 안주는 무료랍니다. ^^


 장안동 아빠방계의 랜드마크 ㅎㄴㅋㄹ

 장안동 아빠방계의 아이콘 성훈 실장과 함께 힘들고 지친 하루를 함께 마무리해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안동 아빠방에서 만나요~~~~~~ :")



장안동 아빠방(호스트바) 성훈 이력 (OlO.9440.054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