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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훈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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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 OlO.9440.0540 |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라 : 청년 창업
청년들에게 취업의 문턱은 여전히 높다. 2018년 3월 기준 청년 실업률은 11.6% 청년 체감실업률은 24.0%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8월 청년실업률은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4년제 대졸 실업자 수는 40만 명에 육박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암울한 취업 환경 속에서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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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드라마를 제작하는 '스튜디오 링크' 박경호 대표는 20대 때 사업 구상을 시작했다. 스튜디오 링크는 고려대 학부생들이 뭉쳐 만든 콘텐츠 스타트업으로 웹드라마 '쉘 위 링크'는 한류에 관심 있는 베트남 1020세대를 공략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 쉘 위 링크는 25분 분량, 6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베트남에서 온 교환학생 탄하와 그녀를 둘러싼 등장인물 간의 로맨스를 그렸다. 이 드라마는 올해 1월 27일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6화가 방영된 2월 20일까지 기준 누적 조회수 81만 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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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게포 디지털 혁신파크에 위치한 지식 협업 솔루션 기업 '에디터'는 2016년 4월에 창업한 벤처기업이다. 대표 장지원 씨는 현재 29살 청년이다. 그가 두 명의 엔지니어와 함께 창업한 에디터는 웹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정보를 쉽게 정리하고 그 내용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무에 참여한 사람의 기여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분석 결과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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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알람 어플, '알람몬'의 개발자인 '말랑 스튜디오'의 김영호 대표 역시 대학생 시절부터 창업에 도전해 왔다. 그는 비록 5년간 실패의 쓴맛을 봤지만 알람 어플 '알람몬'을 개발해 성공가도를 달리게 되었다. 알람몬은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전 세계 다운로드 2700만 건, 국내 500만 건을 기록하였다. 알람몬은 일본 구글플레이를 빛낸 2015 최고 콘텐츠로 선정되었고 글로벌 K스타트업 선발대회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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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성공 사례에도 불구하고 창업으로 성공하는 것은 취업만큼 어려운 게 현실이다. 막상 창업을 시작하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여 우여곡절 끝에 창업을 한다고 해도 성공이 보장되어 있지 않아 불안하다. 하지만 실패를 발판 삼아 한걸음 더 성장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면 실패도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청년창업자를 위한 정부 지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경직된 취업시장에서 해결책을 찾는 것이 힘들다면 새로운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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