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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훈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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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동 아빠방 / 호빠 OlO.9440.0540 |
이번 주는 바빴습니다. ㅜㅜ
이번 주는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에는 굉장히 바쁜 날이네요. 코로나로 인해 경기가 어려운 와중에도 자기님들이 많이 방문해 주셔서 굉장히 바뻤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랑하는 블로그 관리도 하지 못할만큼 정말 정말 바쁜 나날들이었네요. 비록 이틀 밖에 안 지났지만, 그럼에도 일요일부터 연속으로 식구들 모두 일할 수 있었다는 점은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오늘은 형님과 형수님들이 모두 방문해 주셔서 엄청 화기애애한 날이었는데. 오늘 자리에서 언젠가 코로나가 끝나면 다 같이 1박 2일로 여행을 가자는 약속까지 할 만큼 정말 반갑고 즐거운 자리였답니다. :")
이 놈의 코로나는 언제쯤 끝이 날런지... 3~400명에서 정체가 되나 했는데, 이제는 500명 선으로 다시 상승할 조짐이 보여 더욱 불안합니다. 이러다가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이 또 다시 연장 될지도 모르겠다는 불안함마저 듭니다.
해외 제약 회사에 계약을 맺은 백신은 언제쯤 국내 생산이 이루어져서, 온 국민이 백신을 투약 받게 될지.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은 제 차례가 된다면 얼른 뛰어가서 백신을 맞을 생각입니다. 자기님들도 컨디션 조절을 잘 하시다가 차례가 되면, 백신을 맞으실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코로나가 얼마나 길어질지... 내일은 600명까지 될지도 모르겠는데...
코로나로 인한 심적 피로가 너무 심하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 역시 말도 못할 듯 합니다. 그런 와중에 반가운 형수님들이 대거 오셨으니, 얼마나 기쁜지. 거기에 오랜만에 형님들도 많이 나오셔서 정말 즐거운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약 자기님들이 오늘 오셨다면 정말 즐거우셨을텐데...
그게 참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은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무튼 요 며칠 매우 바뻐서 블로그 관리 할 시간도 없었는데, 앞으로는 조금씩이라도 꼭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야 장안동 아빠방 성훈 이라는 이름을 조금 더 많이 알아주실테니깐요. ㅋㅋ
장안동 아빠방에서 만나요~
장안동 아빠방(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이력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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