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고마운 것들. (장안동 아빠방 OlO.9440.0540)

 

장안동 아빠방(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OlO.9440.0540

요즘 들어 고마운 것들. 

 오늘의 일이다. 얼마 전부터 연초라 그런지 손님이 뜸했다. 정확히는 내 손님이 뜸했다. 가게의 장사는 잘 되는데, 내 손님만 떨어진 기분. 그래서 조금 위축되었다 할까? 그래서 나의 그러한 기분을 페이스북에 적은 일이 있다. 얼마나 몇 번의 글로.
 그랬더니 오늘 바로 전화왔다. 방문해도 되냐고. 아마도 나를 돕기 위함이라 생각이 된다. 정말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마도 이런 곳은 처음 방문하는 듯. 하지만 단지 나를 돕기 위해 방문하겠다. 말씀해주는 정성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교회에 다닌다. 정확히 교회에 다닌다는 표현보다는 믿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정확할 듯 하다. 어린 시절부터 쭉 믿음 생활을 해왔고, 지금도 열심히는 아니지만 습관처럼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일이 끝나는 시간이 맞는다면 새벽 기도에도 나간다. 수요 예배도. 내가 다니는 교회는 금요 철야가 없는 것 같다. 아마 있었다면 가끔은 참석했을지도 모른다. 이것은 나의 믿음에 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나의 생활과도 같다. 때문에 너는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느냐고 누군가 질문한다면 주춤 할 것이 분명하다.

 내게 전화를 주신 분도 믿는 분이다. 내 페이스북 친구분들 중에는 믿음을 가진 분들이 많다. 그래서 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믿는자들의 끈끈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할까? 세상 사람들은 믿는 자들의 불편한 커넥션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최근 코로나와 관련된 일련의 사태들과 연관지어 생각한다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러한 점들은 불편하다. 다만 중요한 것은 믿음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려는 그 마음이 참 감사할 뿐이다. 
 어떤이는 내가 가진 직업을 비하하기도 한다. 댓글로 '호빠 다니는 주제에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라며 직설적으로 비난하는 이도 있다. 그러나 상처 받지 않는다. 그들의 표현을 존중한다. 하지만 내가 술파는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지 않다. 술을 판다고 하여 나의 정체성이 바뀌는 것도 아닐터이다. 오히려 이 일로 돈을 많이 벌어,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 흔히들 '개 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라' 말한다. 개가 뭔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벌어서 좋은 일에 쓸 것이다. 이는 나의 다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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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 아빠방(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OlO.9440.0540


 최근 고민이 많다. 경쟁자들도 많이 늘어났고, 최근의 경기가 예전 같지 않음도 한 몫을 했다. 이 생활의 경험이 적기에 아직은 내 손님도 적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방문하시는 분들은 거의 아빠방 체험단 같은 분들이 많기에, 이러한 고민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흔히들 말하는 '큰 손' 들은 거의 없는 편이다. 
 그렇지만 그렇게라도 나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어. 늘 감사하다. 그런 분들로 인해서 내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감사함이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고, 적게라도 한 번 두 번 찾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내가 감사함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혹시라도 아빠방을 찾고 싶다면, 나를 찾아주면 감사할 것 같다. 정직함으로 여러분들을 모실 것이다. 이는 나의 다짐이다. 정직하게 장사하고, 진심으로 대하고, 그 후 집에 갈 때까지 친동생, 친오빠처럼 케어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가진 목표이자, 아빠방을 대하는 나의 태도다. 
 아빠방을 처음 입문한다면 더더욱 나의 가게 장안동 아빠방이 좋을 것이다. 가장 사이즈 좋고, 모든 면에서 다른 가게들과 비교 할 수 없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 중에서 장안동 보스라고 하면 익히들 알고 있을만큼 유명한 것도 우리 가게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장안동 아빠방은 꿈과 재미가 있다. 그렇다고 엄청 대단한 것을 기대하면 곤란하다.

 우리도 사람이기에 재밌는 남자 친구 이상은 보여줄 수 없다.

 그러나 정말 즐거운 시간을 약속할 것이다. 처음이라면 나 성훈 실장이 있는 장안동 아빠방을 찾아 주길 바란다. 최고의 시간을 선물하도록 노력 할 것이다.

= 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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