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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훈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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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동 아빠방 / 호빠 OlO.9440.0540 K대 법대 성훈 실장 |
만우절이다~~~!!!!
어린 시절에는 이런 장난이 참 많았죠
친구 : 성훈아?
장안동 아빠방 : 응?
친구 : 저기 소가 넘어간다?
장안동 아빠방 : 우디 우디??
친구 : ㅋㅋㅋㅋ 너 속아 넘어갔다고!
장안동 아빠방 : 우이씨! 너 일루와!
하고 놀았었죠. 처음 이 장난에 당했을 때, 이 것을 그대로 다른 여자 아이에게 써먹었는데 몇몇은 깔깔대고 좋아했지만 어떤 아이는 이 것을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이 자기를 괴롭혔다며 엉엉 우는 경우도 있었고 결국 선생님께 불려가서 혼이 나야 했었던 경우도 많았습니다.
뒤돌아보면 그 시절 그때가 참 좋았었는데...
지금은 왜 이리 살아가는 게 각박한것인지. 옛것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이 참 안타깝기만 합니다. 어쩌면 살기는 예전보다 편한지 모르겠지만, 정다움은 예전보다 훨씬 못한 것 같네요. 그래서 사람들은 클래식함을 추구하게 되고, 저희 아빠방과 같은 업종들도 생겨나게 된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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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동 아빠방 / 호빠 OlO.9440.0540 K대 법대 성훈 실장 |
코로나가 창궐하는 지금. 오늘 만우절. 거짓말처럼 코로나가 싹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저희 장안동 아빠방 역시 거짓말처럼 자기님들이 넘쳐나는 오늘이 될 수도 있겠죠. 어서 거짓말과 같은 그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보다 더 황당하고 행복한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요?
만우절을 맞아 행복한 상상들이 즐비한 오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런 글을 써봅니다.
오늘은 만우절. 그래서 더욱 행복해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문열님이 말했던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도 아니고, '저는 소망합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그날을...' 그날이 어서 오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가끔 궁금한 것은 '누가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의 글을 읽을까요?' 라는 것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저의 블로그는 마치 일기장과 같아서, 누가 읽어주기를 바라면서도 동시에 누가 읽는다면 참 창피할 것만 같은. 하하하. 참 모순적이죠?
다만 중요한 것은 장안동 아빠방 성훈실장이라는 사람이 장안동 뿐만이 아닌, 서울전체 나아가서는 전국구로 유명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를. 저역시 남들을 도우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우리 자기님들도 행복해질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그날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침 댓바람에 만우절 생각이 나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 만우절. 거짓말처럼 자기님들이 가득한 장안동 아빠방을 꿈꾸며... 장안동 아빠방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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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동 아빠방 / 호빠 OlO.9440.0540 K대 법대 성훈 실장 |
장안동 아빠방(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이력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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