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리뷰] 기예르모 델 토로의 호기심의 방 (Guillermo Del Toro's Cabinet Of Curiosities, 2022) - Ep 02. 무덤가의 쥐 (Graveyard Rats)
작성자:
성훈 (OlO-9440-0540)
날짜:
- 공유 링크 만들기
- X
- 이메일
- 기타 앱
두 번째 에피소드 - 무덤가의 쥐
줄거리 요약
: 무덤 관리인 마송(데이빗 휴렛)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다. 낮에는 건실한 무덤 관리인이지만, 밤이 되면 죽은 이들의 무덤을 파헤치는 도굴꾼이 되는 것. 그것으로 자신의 빚을 탕감하는 데 사용한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대금을 제때에 갚지 못하게 된 마송. 원인은 무덤 속에 살고 있는 쥐들이라 믿고 있는 마송은 아예 부검실의 시체에 손을 대려 한다. 그러던 중 부유한 상인이 왕가의 보검과 함께 매장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송. 그리고 그 날 밤도 마송은 무덤을 파헤치려 하는 데, 그 보다 먼저 무덤에 손을 댄 것들이 있었으니...
![]() |
| 쥐들에게 쫓기게 된 마송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
인간의 욕심이 부른 큰 화에 관하여
이번 에피소드는 한 인간이 가지는 큰 욕심과 그것이 불러들인 엄청난 화(禍)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엄청난 빚을 진 무덤 관리인 마송. 결국 자신이 관리하는 무덤에까지 손을 대는 큰 욕심을 부리게 되고 이 일은 결국 엄청난 화가 되어 자신에게 돌아온다.
<무덤가의 쥐>에서는 한 인간의 탐욕. 그리고 그가 가진 쥐에 대한 강박. 이러한 모든 것이 얽혀 이야기는 강박과 강박이 만들어낸 기묘한 현상. 그리고 그 현상이 연결되는 더욱 기묘한 상황까지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려낸다. 혹 쥐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 에피소드를 피하시기 바란다. 아주 많은 쥐들이 만드는 기괴한 상황이 여러분들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 기괴한 상황들이 어루어져 <호기심의 방> 두 번째 에피소드를 훌륭하게 꾸며내고 있기에, <무덤가의 쥐>는 아주 괜찮은 에피소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화까지 감상한 지금 <호기심의 방>은 아주 괜찮은 옴니버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80년대 <환상특급>을 기억하시는 분들은 <호기심의 방>이 보여주는 매회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매회 벌어지는 이상한 이야기들. 인간의 탐욕이 빗어낸 이야기는 결국 화가 되어 자신에게 돌아오고, 이야기는 이러한 모든 상황을 기괴하면서도 흥미롭게 풀어낸다. 때문에 우리는 흥미로운 판타지 호러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 結 =
========================
오늘 하루도 안녕하시죠?
언제든 어디서든 언제나 24시간 문의 주세요. :"]
('댓글 및 좋아요'는 글쓴이에게 힘이 됩니다. )
OlO.9440.0540
장안동 아빠방(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이력 (OlO.9440.0540)
#장안동아빠방 #강남아빠방 #장안동호빠 #강남호빠 #장안동아빠방하루 #아빠방사이즈 #아빠방주대 #아빠방시스템 #아빠방외모 #ホストクラブ #在韓, 韓国ホストクラブ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