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기예르모 델 토로의 호기심의 방 (Guillermo Del Toro's Cabinet Of Curiosities, 2022) - Ep 07. 관람 (The Viewing)

호기심의 방 일곱 번째 에피소드


일곱 번째 에피소드 - 관람


<지난 에피소드 리뷰>

1. 36번 창고

2. 무덤가의 쥐

3. 부검

4. 겉모습 

5. 모델 

6. 마녀의 집


줄거리 요약

: 어느 날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 각자의 공통점을 찾던 중 서로는 각 분야의 전문가며 어느 한 토코쇼에 출연한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때 즈음 나타난 자동차는 그들을 싣고 어느 한 수집가가 있는 저택으로 향한다.


 시간이 지나 저택의 주인이 나타나고, 그는 자신이 준비한 고급 위스크를 꺼내어 사람들에게 나눠준다. 그리고 자신이 준비한 진짜 수집품이 등장한다. 기이한 물건의 등장. 전문가들로 구성된 손님들은 각자의 의견을 내놓게 되고, 그때부터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리즈 중 가장 끌림이 없는 이야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호기심의 방> 일곱 번째 에피소드 <관람>은 현재까지의 이야기 중 가장 허술한 모습을 보여준다. 수집가로 유명한 자산가. 그는 공통점들이 있는 각계의 전문가들을 수집하듯 자신의 저택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시작되는 이야기. 기이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호기심의 방>이 가지는 커다란 줄기에서 벗어나지는 않는다. 마치 <트윅픽스>를 오마쥬하는 듯 몽환적이고 기이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는 음산한 분위기를 더한다. 

 각자가 원하는 취향의 음료와 기호식품을 완벽하게 준비해 놓는 수집가의 준비성은 이들에게 벌어질 일들이 무엇인지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시작되는 이야기는 현학적이다. 과연 이 분위기를 어떻게 이들이 준비한 공포의 상황으로 연결시킬지 궁금할 따름이다. 


 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는 곧이어 벌어질 진짜 이야기들이 시작되며 많은 실망감을 안겨준다. 이번 시리즈는 서두에서 밝혔듯  이번 에피소드는 어딘가 허술하다. 중반까지의 상황은 이 상황은 어떻게 하면 공포의 상황으로 연결 할 지 궁금했었다. 그러나 쓸데없이 현학적인 분위기가 흘러나오고, 각자의 벌어지는 이야기는 허무하기 그지없다. <트윈픽스>의 기괴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이후의 상황이 아쉽다. 스릴러답지도 않고, 기괴하지 않으며, 몽환적으로 시청자들을 흔들지도 못하는 상황. 이 모든 것이 아쉽게 다가온다.

 특히 기존의 이야기들이 나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기괴하기만 한 이번 에피소드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 것 같다. 이제 한 회만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호기심의 방>은 대미를 어떻게 장식하게 될 지. 궁금을 안고 장안동 아빠방 성훈 실장은 다음 화를 감상하려 한다. = 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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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 아빠방(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이력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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