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신작 : 더 글로리 8화 리뷰 (장안동 아빠방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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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신작 : 더 글로리 8화 리뷰


줄거리 요약
: 시어머니를 뵈러 간 절에서 혜영(차주영)은 은영(송혜교)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그리고 은영에게 충성과 함께 연진(임지연)의 약점을 함께 공격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학교에 찾아온 재준(박성훈)에게도 연진의 아이를 찾고 싶으면 자신과 동맹을 맺으라 말하는 은영. 과연 그녀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학교에서 재준을 만나 자신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꾼 도영(정성훈). 이번에는 혜영을 찾아가 자신의 아내 연진의 과거를 묻는다. 그리고 혜영은 은영과 약속한대로 연진의 치부를 낱낱이 도영에게 알리게 된다. 그리고 은영을 찾아가 이 모든 계획을 듣게 되는 도영. 과연 그의 선택은 어떻게 될 것인가?

 연진은 자신을 조여오는 은영의 복수를 느끼고, 그녀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놀라운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다음 수를 던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파트 1의 이야기

 파트 1의 이야기가 드디어 끝났다. 거대한 계획을 준비하던 은영의 이야기는 이제 연진의 심장을 향했고, 연진이 가지고 있던 추악한 비밀은 그녀가 가장 알리고 싶지 않았던 도영에게 알려지고 말았다. 과연 은영은 자신이 준비한 '사회적 죽음'을 연진에게 안겨 줄 수 있을 것인가?

 8화까지 달려온 이들의 이야기는 은영이 친구라 믿었던 사람들이 각자의 이해 관계로 은영에게 비수를 꽂는 모습이 등장한다. 혜영은 결혼이라는 미끼로. 재준에게는 자식이라는 미끼. 이 모든 계획을 준비한 은영의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반면 은영이라는 개인 이 모든 과정을 준비하며, 자신이 준비한 이야기가 순탄하게 풀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개연성의 한계로 비춰진다. 인생이란 모든 것이 배신의 연속임에도, 은영의 인생에는 배신이 찾아오지 않은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그러나 전에도 밝혔듯 이러한 개연성의 문제는 김은숙 작가가 시청자들의 니즈를 잘 건드리고 있다는 점에서 해결이 된다. 즉 모두가 바라는 진정한 복수. 피는 나지 않지만, 피가 나는 것 보다 더 고통스러운 복수를 안겨 줄 은영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공감하게 될 것이다.

 파트 1의 마지막. 은영은 바둑 판에서 다음 수를 던지며 이야기를 마무리 한다. 이제 남은 것은 상대방의 반격 뿐. 과연 백돌들의 반격은 어떤식으로 펼쳐질 것이며, 그에 대응하는 은영의 모습은 어떻게 그려질까? 

 모두다 알다시피 파트 2의 이야기는 3월 중 방영이 예정되어 있다. 파트1의 이야기가 한꺼번에 나왔던 만큼 갈증은 덜했다고 믿었으나, 오히려 2달의 텀은 아무리 시즌제처럼 비춰진다 하여도 갈증을 더하게 된다. 당연히 한국 드라마. 특히 김은숙의 이야기는 16부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왔기에, 이는 시즌2 라는 느낌보다는 파트1과 파트2로 이야기를 끊어가는 느낌이 크게 다가온다. 알면서도 당할 수 없는 목마름들. 어서 파트 2의 이야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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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 5 Three os Wanda

원소 : 불

테마 : 어려움


 불의 원소는 생명력과 긍정적인 생각에 불을 붙인다. 거기에 어려움을 의미하는 숫자 5가 더해지면 투쟁이 된다. 5는 우리를 시험하며 강하고 현명하게 만들어준다. 니체가 말한 유명한 격언인 "우리를 죽이지 않는 것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는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린 불 원소의 신조다.

 막대 4에서 축하던 무리는 막대를 가지고 싸우는 다섯 젊은이의 갈등 때문에 무너졌을까? 이 카드가 나오면 자기 자신 또는 카드 리딩을 받는 사람에게 어떤 상황으로 보이는지 물어보아야 한다. 그들은 싸우고 있는가? 그렇다 한들 그 누구도 다친 거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어린아이들이 칼 대신 나무로 싸우면서 노는 것을 연상시킨다. 이 카드는 자연스러운 갈등이나 경쟁을 상징할 수 있다.

 누군가는 그들이 뭔가 지으려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물의 에너지가 협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때문에 이 카드는 조직이 가진 무질서한 에너지를 나타낸다.

점술적 의미

악의 없는 경쟁. 조직화하거나 방향을 찾아야하는 긍정적인 상황에서의 혼란한 에너지. 방향이 분명하지 않은 열의.

역방향

에너지를 집중하거나 열정의 방향을 찾는 생산적인 배움. 일터 등의 경쟁적인 장소에서 타로 상담을 받는 사람이 모르는 사이에 지저분하거나 비윤리적인 일이 벌어지는 상황.


막대 6 Three os Wanda

원소 : 불

테마 : 동등하지 않은 관계. 관대함


 막대 5는 동등한 관계의 사람들에게 열정적이고 혼란한 에너지를 주었으나 무언가 끝마치지 못한 상태를 나타냈다. 막대 6의 동등하지 않은 관계는 긍정적인 막대의 에너지에 이끌려 따르는 자가 생겼고 그들을 이끄는 리더가 생긴다는 의미다. 사람들이 행렬을 따라 길을 걸을 때 리더는 장식용 천을 두른 말을 타고 있다. 막대 5 카드에서는 다들 키가 비슷했지만 막대 6의 리더는 사람들보다 위에 있으며 자신의 우월함을 뽐내고 있다. 여기서 관대함을 보여주는 것은 다른 이들이 그의 자신감을 따르며 조직되었다는 점이다.

 황금새벽회의 헤르메틱 카드에서는 마이너 아르카나에 각각의 이름을 주었는데, 막대 6은 '승리'라고 이름 붙였다. 남자의 머리 위에, 그리고 막대 위에 두 개의 월계관 장식이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는 이미 무언가를 정복했을까? 아니면 그의 자부심이 승리를 당연시하고 있는 걸까? 웨이트 경은 이 이미지를 '희망의 완관', '열망의 왕관을 쓴 기대'라고 표현했다. 그러므로 이 카드는 당신이 찾는 것을 얻을 것이며, 단지 그것을 얻는 것을 넘어 궁극적으로 승리할 것을 기대해도 좋다는 의미다.

 어떻게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할 때 이미 자신감에 차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 이 카드는 그렇게 행동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가능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이 카드의 이미지를 체화하고 흡수하여 자신감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다.

점술적 의미

자신감, 성공, 긍정성, 리더십, 따르는 자를 모으는 능력, 스스로가 미리 예상하는 승리

역방향

부정, 비관주의, 자기 의심, 자신을 바로 세우는 것에 대한 어려움, 좀 더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당신을 따르는 사람은 필요 없으니 당신 스스로의 길을 가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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