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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훈 (OlO-944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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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동 아빠방 (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OlO.9440.0540 |
스물다섯 스물하나 1화 리뷰 : 싱그러움 가득한 열 여덟, 1998년의 시작
스물다섯 스물하나 2화 리뷰 : 청춘의 시작을 알리는 싱그러움
스물다섯 스물하나 3~4화 리뷰 : 우리들의 첫 사랑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5~6화 리뷰 : 우리는 콩과 콩깍지가 되어 서로를 그리워 한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7~8화 리뷰 : 성공 더 깊은 큰 사랑
줄거리 요약
: 희도(김태리)는 고도하던 금메달을 목에 걸지만, 판정에 불복하는 유림(김지연/보나)으로 인해 큰 논란에 빠진다. 결국 논란으로 선수촌에서 쫓겨나는 희도는 사람들이 없는 곳을 찾아 떠나게 되고, 자신을 찾아온 이진(남주혁)과 만난다. 그 자리에서 자신의 결백함을 주장하는 희도, 이진은 그런 희도를 보며 자신이 만났던 외국인이 펜싱 심판이었던 것을 기억해낸다.
기자가 된 이진은 자신이 살았던 단칸방으로 다시 돌아온다. 이진의 이삿짐을 도우려던 희도는 이진과 과거를 발견하고, 이로 인해 토라진다.
어머니가 사기를 당하고 집안이 풍비박산의 위기에 놓인 유림, 유림의 아픔을 목격하는 희도, 그 가운데 선 이진.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 과연 운명의 기로에 선 이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
접속의 한 장면처럼 운명의 만남을 기다리는 이들의 모험
희도는 드디어 운명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유림은 판정 볼복을 하고, 대국민 펜싱 스타인 유림의 눈물은 희도를 국민 악역으로 몰아넣게 된다. 결국 또다시 멀어지고 마는 두 사람의 사이. 그리고 그 가운데 선 이진의 모습.
이번 7~8화의 이야기는 가까워지려하면 더욱 멀어지는 희도와 유림의 어쩔 수 없는 악연에 관한 모습을 그려준다. 그러면서 드디어 PC 통신의 상대가 밝혀지게 되고, 두 사람은 만날 약속을 잡는다. 과연 운명의 상대가 되려하는 희도와 유림의 운명은 제 갈 길을 찾아 갈 수 있을 것인가?
마치 영화 <접속>의 한 장면 처럼, 만날 듯 말 듯 서로를 끌어당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리는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이야기. 비록 클리셰를 답습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두 사람이 보여주는 청춘의 싱그러움은 이러한 우려를 극복하고도 남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희도와 유림 사이에 있는 듯 하지만, 결국 어디로 향하게 될 지 뻔히 보이는 이도의 모습도 시청자들의 가슴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싱그러움이라는 이름 속에 달콤함 한 스푼을 더하는 이들의 이야기.
이제 중반을 향하는 이들의 관계가 운명의 장난 속에서 어떤 모습을 빚게 될 지, 다음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
| 장안동 아빠방 (호빠) K대 법대 출신 성훈 실장 OlO.9440.0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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